[정의]
서원·향교에서 그 지방의 수령에게 올리는 문서양식의 하나이다
[내용]
대개 서원이나 향교의 유사(有司)·재임(齋任)·유생(儒生)들이 그들 서원·향교의 권리·특전을 보장받기 위하여 수령에게 보고하거나 진정하는 문서로서, 수령의 처분(題音)을 받게 된다. 서식은 기두(起頭, 序頭)에 '稟目(품목)'이라 쓰고 내용(事實)을 쓴 다음 결사(結辭)에 '敢稟(공품)'이라 쓰고, 연호는 쓰지 않고 간지(干支)로 표시하며, 연월일 밑에 품목을 올리는 서원 또는 향교의 임원·유생들을 연명, 수결(手決)을 하여 수령에게 올리게 된다. 수령이 품목을 접수하면 그 내용에 대한 처분을 품목의 왼편 하단 여백에 쓰고, 처분을 내린 글 위에 관인을 찍고 관원의 표시와 수결을 한 뒤 품목을 올린 서원·향교에 돌려준다. 내용이 대개 서원·향교의 권리·특전과 관련되는 것이므로, 조선 후기의 서원·향교의 동태와 유생·사림들의 동향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이다. 현재 전하는 것이 상당수 있다. 이 품목은 삼척유생(三陟儒生) 김?(金?) 외 다수가 대묘(大墓) 수봉관(守奉官) 궐석(闕席)으로 삼척향교(三陟鄕校)에서 유생(儒生) 심진하(沈鎭河)가 수봉관(守奉官)의 직책을 대행(代行)하였기에 이에 대한 직첩(職帖)의 발급을 요청하는 문서이다.
2099
사림품목(士林稟目)
한국(韓國)
지(紙)
용도기능
사회생활(社會生活) 사회제도(社會制度) 문서(文書) 사문서(私文書)
장르
고미술국학(古美術國學) 고도서(古圖書)
유물번호
000179 / 000
상세설명
[정의]
서원·향교에서 그 지방의 수령에게 올리는 문서양식의 하나이다
[내용]
대개 서원이나 향교의 유사(有司)·재임(齋任)·유생(儒生)들이 그들 서원·향교의 권리·특전을 보장받기 위하여 수령에게 보고하거나 진정하는 문서로서, 수령의 처분(題音)을 받게 된다. 서식은 기두(起頭, 序頭)에 '稟目(품목)'이라 쓰고 내용(事實)을 쓴 다음 결사(結辭)에 '敢稟(공품)'이라 쓰고, 연호는 쓰지 않고 간지(干支)로 표시하며, 연월일 밑에 품목을 올리는 서원 또는 향교의 임원·유생들을 연명, 수결(手決)을 하여 수령에게 올리게 된다. 수령이 품목을 접수하면 그 내용에 대한 처분을 품목의 왼편 하단 여백에 쓰고, 처분을 내린 글 위에 관인을 찍고 관원의 표시와 수결을 한 뒤 품목을 올린 서원·향교에 돌려준다. 내용이 대개 서원·향교의 권리·특전과 관련되는 것이므로, 조선 후기의 서원·향교의 동태와 유생·사림들의 동향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이다. 현재 전하는 것이 상당수 있다. 이 품목은 유생(儒生) 심진하(沈鎭河) 외 다수가 양대묘(兩大墓) 수봉관(守奉官)에 대한 첩지(帖旨) 발급을 요청하는 문서이다.
2098
사림품목(士林稟目)
한국(韓國)
지(紙)
용도기능
사회생활(社會生活) 사회제도(社會制度) 문서(文書) 사문서(私文書)
장르
고미술국학(古美術國學) 고도서(古圖書)
유물번호
000178 / 000
상세설명
[정의]
서원·향교에서 그 지방의 수령에게 올리는 문서양식의 하나이다
[내용]
대개 서원이나 향교의 유사(有司)·재임(齋任)·유생(儒生)들이 그들 서원·향교의 권리·특전을 보장받기 위하여 수령에게 보고하거나 진정하는 문서로서, 수령의 처분(題音)을 받게 된다. 서식은 기두(起頭, 序頭)에 '稟目(품목)'이라 쓰고 내용(事實)을 쓴 다음 결사(結辭)에 '敢稟(공품)'이라 쓰고, 연호는 쓰지 않고 간지(干支)로 표시하며, 연월일 밑에 품목을 올리는 서원 또는 향교의 임원·유생들을 연명, 수결(手決)을 하여 수령에게 올리게 된다. 수령이 품목을 접수하면 그 내용에 대한 처분을 품목의 왼편 하단 여백에 쓰고, 처분을 내린 글 위에 관인을 찍고 관원의 표시와 수결을 한 뒤 품목을 올린 서원·향교에 돌려준다. 내용이 대개 서원·향교의 권리·특전과 관련되는 것이므로, 조선 후기의 서원·향교의 동태와 유생·사림들의 동향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이다. 현재 전하는 것이 상당수 있다. 이 품목은 삼척사림(三陟士林) 김?(金?) 외 다수가 대묘수봉관(大墓守奉官)의 궐위(闕位)로 향장(鄕長)이 수봉관(守奉官)을 대행(代行)하였기에 첩지(帖旨)를 발급을 요청한 품목(稟目)이다.
2097
상서(上書)
한국(韓國)
지(紙)
용도기능
사회생활(社會生活) 사회제도(社會制度) 문서(文書) 사문서(私文書)
장르
고미술국학(古美術國學) 고도서(古圖書)
유물번호
000177 / 000
상세설명
[정의]
조선시대 민원서(民願書)인 소지류(所志類)에 속한다.
[내용]
그 서식은 다른 소지류와 약간 다르나 연명(連名)하여 올리는 것은 등장(等狀)과 같다. 이 문서는 관찰사·수령·암행어사 등에게 올리며, 그 내용은 산송(山訟)과 효행(孝行)·탁행(卓行)의 정려(旌閭)를 위한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인원이 많은 경우는 연명하여 올리기도 한다. 이 상서는 전래되고 있는 것이 많으며, 시대는 대개 조선 중기 이후에서 말기까지의 것이 대부분이다. 상서를 접수한 관찰사나 수령은 이를 검토하고 그 처분을 문서의 좌편 하단의 여백에 써놓는다. 이것을 제음(題音) 또는 제사(題辭)라 한다. 이와같이, 처분한 내용을 써서 상서를 올린 사람에게 돌려준다.
그러나 수령에게 1차 올려서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2차, 3차 계속 올리며,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관찰사에게 올리게 된다. 이러한 상서는 당시의 사회사정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이 상서는 삼척유생(三陟儒生) 김도경(金鍍卿) 외 다수가 대묘수봉관(大墓守奉官)으로 3삭(朔)을 재임(在任)하였으나 곧바로 이경현(李輔鉉)이 임명되자, 첩지(帖旨)를 받지 못한 심진하(沈鎭河)에게 첩지(帖旨)의 발급을 요청한 품목(稟目)이다.
2096
상서(上書)
한국(韓國)
지(紙)
용도기능
사회생활(社會生活) 사회제도(社會制度) 문서(文書) 사문서(私文書)
장르
고미술국학(古美術國學) 고도서(古圖書)
유물번호
000176 / 000
상세설명
[정의]
조선시대 민원서(民願書)인 소지류(所志類)에 속한다.
[내용]
그 서식은 다른 소지류와 약간 다르나 연명(連名)하여 올리는 것은 등장(等狀)과 같다. 이 문서는 관찰사·수령·암행어사 등에게 올리며, 그 내용은 산송(山訟)과 효행(孝行)·탁행(卓行)의 정려(旌閭)를 위한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인원이 많은 경우는 연명하여 올리기도 한다. 이 상서는 전래되고 있는 것이 많으며, 시대는 대개 조선 중기 이후에서 말기까지의 것이 대부분이다. 상서를 접수한 관찰사나 수령은 이를 검토하고 그 처분을 문서의 좌편 하단의 여백에 써놓는다. 이것을 제음(題音) 또는 제사(題辭)라 한다. 이와같이, 처분한 내용을 써서 상서를 올린 사람에게 돌려준다.
그러나 수령에게 1차 올려서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2차, 3차 계속 올리며,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관찰사에게 올리게 된다. 이러한 상서는 당시의 사회사정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이 상서는 도평의원(道評議員) 김동호(金東鎬) 외 다수가 삼척군(三陟郡) 근덕면(近德面) 교가리(交柯里) 거주하는 김조혁(金朝爀)의 효행(孝行)을 천거한 상서(上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