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죽피를 떠서 결어 만든 위가 트이고 테가 둥근 그릇.
[역사]
죽공예에 관한 기록은 조선시대의 ≪경국대전≫ 공장조(工匠條)에서 죽소장(竹梳匠)·양태장(凉太匠)·우산장(雨傘匠)·선자장(扇子匠) 등 몇몇 죽공예 관계 공인(工人)의 종류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소쿠리와 같은 부엌용구를 만들었으리라고 생각되는 공종(工種)에 관한 기록은 보이지 않는다. 이렇듯 기록으로 남아 있지는 않으나, 죽공예가 다양하게 발달하였던 조선시대였던 만큼 소쿠리와 같은 일상용구를 만드는 공인계층이 있었을 것임을 추측하기는 어렵지 않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소쿠리의 재료인 대는 우리 나라의 경우, 호남·영남지방에서 많이 생산되므로 모든 죽공예가 그러하듯이 소쿠리도 대개 남쪽지방을 중심으로 발달되어 왔다. 대소쿠리는 통일신라 이래로 화척(禾尺)·수척(水尺)·양수척(楊水尺) 또는 고리백정이라 불리는 천민집단에 의하여 만들어진 버들광주리와 그 형태가 비슷하다. 그러나 버들광주리가 밑이 편편한 데 비하여 대소쿠리는 밑이 둥글고 둥근 테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쿠리를 만들 때에는 죽피를 떠서 결어 만드는데 겉대로도 하고 속대로도 한다. 이 중 겉대로 만든 소쿠리는 색이 푸르스름하면서 질긴 반면, 속대로 만든 것은 색이 희고 약한 것이 단점이다. 소쿠리의 용도는 식품을 담아 말리거나, 곡물이나 채소를 물에 씻은 다음 물기를 빼는 데에도 사용된다. 소쿠리는 플라스틱용기가 흔한 요즈음도 담양을 중심으로 한 호남지방에서는 그 생산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대[竹] 자체가 지니고 있는 맑고 곧은 성정을 뽐내고 있다.
1109
소쿠리
한국(韓國)
나무(나무)
용도기능
식(食) 음식기(飮食器) 저장운반(貯藏運搬) ()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1771 / 000
상세설명
[정의]
죽피를 떠서 결어 만든 위가 트이고 테가 둥근 그릇.
[역사]
죽공예에 관한 기록은 조선시대의 ≪경국대전≫ 공장조(工匠條)에서 죽소장(竹梳匠)·양태장(凉太匠)·우산장(雨傘匠)·선자장(扇子匠) 등 몇몇 죽공예 관계 공인(工人)의 종류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소쿠리와 같은 부엌용구를 만들었으리라고 생각되는 공종(工種)에 관한 기록은 보이지 않는다. 이렇듯 기록으로 남아 있지는 않으나, 죽공예가 다양하게 발달하였던 조선시대였던 만큼 소쿠리와 같은 일상용구를 만드는 공인계층이 있었을 것임을 추측하기는 어렵지 않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소쿠리의 재료인 대는 우리 나라의 경우, 호남·영남지방에서 많이 생산되므로 모든 죽공예가 그러하듯이 소쿠리도 대개 남쪽지방을 중심으로 발달되어 왔다. 대소쿠리는 통일신라 이래로 화척(禾尺)·수척(水尺)·양수척(楊水尺) 또는 고리백정이라 불리는 천민집단에 의하여 만들어진 버들광주리와 그 형태가 비슷하다. 그러나 버들광주리가 밑이 편편한 데 비하여 대소쿠리는 밑이 둥글고 둥근 테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쿠리를 만들 때에는 죽피를 떠서 결어 만드는데 겉대로도 하고 속대로도 한다. 이 중 겉대로 만든 소쿠리는 색이 푸르스름하면서 질긴 반면, 속대로 만든 것은 색이 희고 약한 것이 단점이다. 소쿠리의 용도는 식품을 담아 말리거나, 곡물이나 채소를 물에 씻은 다음 물기를 빼는 데에도 사용된다. 소쿠리는 플라스틱용기가 흔한 요즈음도 담양을 중심으로 한 호남지방에서는 그 생산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대[竹] 자체가 지니고 있는 맑고 곧은 성정을 뽐내고 있다.
1108
소쿠리
한국(韓國)
나무(나무)
용도기능
식(食) 음식기(飮食器) 저장운반(貯藏運搬) 기타(其他)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1770 / 000
상세설명
[정의]
죽피를 떠서 결어 만든 위가 트이고 테가 둥근 그릇.
[역사]
죽공예에 관한 기록은 조선시대의 ≪경국대전≫ 공장조(工匠條)에서 죽소장(竹梳匠)·양태장(凉太匠)·우산장(雨傘匠)·선자장(扇子匠) 등 몇몇 죽공예 관계 공인(工人)의 종류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소쿠리와 같은 부엌용구를 만들었으리라고 생각되는 공종(工種)에 관한 기록은 보이지 않는다. 이렇듯 기록으로 남아 있지는 않으나, 죽공예가 다양하게 발달하였던 조선시대였던 만큼 소쿠리와 같은 일상용구를 만드는 공인계층이 있었을 것임을 추측하기는 어렵지 않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소쿠리의 재료인 대는 우리 나라의 경우, 호남·영남지방에서 많이 생산되므로 모든 죽공예가 그러하듯이 소쿠리도 대개 남쪽지방을 중심으로 발달되어 왔다. 대소쿠리는 통일신라 이래로 화척(禾尺)·수척(水尺)·양수척(楊水尺) 또는 고리백정이라 불리는 천민집단에 의하여 만들어진 버들광주리와 그 형태가 비슷하다. 그러나 버들광주리가 밑이 편편한 데 비하여 대소쿠리는 밑이 둥글고 둥근 테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쿠리를 만들 때에는 죽피를 떠서 결어 만드는데 겉대로도 하고 속대로도 한다. 이 중 겉대로 만든 소쿠리는 색이 푸르스름하면서 질긴 반면, 속대로 만든 것은 색이 희고 약한 것이 단점이다. 소쿠리의 용도는 식품을 담아 말리거나, 곡물이나 채소를 물에 씻은 다음 물기를 빼는 데에도 사용된다. 소쿠리는 플라스틱용기가 흔한 요즈음도 담양을 중심으로 한 호남지방에서는 그 생산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대[竹] 자체가 지니고 있는 맑고 곧은 성정을 뽐내고 있다.
1107
소쿠리
한국(韓國)
나무(나무)
용도기능
식(食) 음식기(飮食器) 저장운반(貯藏運搬) 기타(其他)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1769 / 000
상세설명
[정의]
죽피를 떠서 결어 만든 위가 트이고 테가 둥근 그릇.
[역사]
죽공예에 관한 기록은 조선시대의 ≪경국대전≫ 공장조(工匠條)에서 죽소장(竹梳匠)·양태장(凉太匠)·우산장(雨傘匠)·선자장(扇子匠) 등 몇몇 죽공예 관계 공인(工人)의 종류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소쿠리와 같은 부엌용구를 만들었으리라고 생각되는 공종(工種)에 관한 기록은 보이지 않는다. 이렇듯 기록으로 남아 있지는 않으나, 죽공예가 다양하게 발달하였던 조선시대였던 만큼 소쿠리와 같은 일상용구를 만드는 공인계층이 있었을 것임을 추측하기는 어렵지 않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소쿠리의 재료인 대는 우리 나라의 경우, 호남·영남지방에서 많이 생산되므로 모든 죽공예가 그러하듯이 소쿠리도 대개 남쪽지방을 중심으로 발달되어 왔다. 대소쿠리는 통일신라 이래로 화척(禾尺)·수척(水尺)·양수척(楊水尺) 또는 고리백정이라 불리는 천민집단에 의하여 만들어진 버들광주리와 그 형태가 비슷하다. 그러나 버들광주리가 밑이 편편한 데 비하여 대소쿠리는 밑이 둥글고 둥근 테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쿠리를 만들 때에는 죽피를 떠서 결어 만드는데 겉대로도 하고 속대로도 한다. 이 중 겉대로 만든 소쿠리는 색이 푸르스름하면서 질긴 반면, 속대로 만든 것은 색이 희고 약한 것이 단점이다. 소쿠리의 용도는 식품을 담아 말리거나, 곡물이나 채소를 물에 씻은 다음 물기를 빼는 데에도 사용된다. 소쿠리는 플라스틱용기가 흔한 요즈음도 담양을 중심으로 한 호남지방에서는 그 생산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대[竹] 자체가 지니고 있는 맑고 곧은 성정을 뽐내고 있다.
1106
바구니
한국(韓國)
나무(나무)
용도기능
식(食) 음식기(飮食器) 저장운반(貯藏運搬) 기타(其他)
장르
민속품(民俗品) 민속품(民俗品)
유물번호
001768 / 000
상세설명
[정의]
대나무나 싸리나무 또는 버드나무를 가늘게 쪼갠 '채'로 둥글게 결어 속이 깊숙하게 만든 그릇.
[역사]
1527년(중종 22)에 간행된 ≪훈몽자회≫에는 '바고니'로, 1779년경에 나온 ≪한한청문감(韓漢淸文鑑)≫에는 '바구레'로 올라 있다. 한편, 1827년(순조 27)경에 출간된 ≪임원경제지≫에는 '바군이'로 적으면서 다음과 같은 설명을 달았다. "오늘날 서울의 시장에서 오가는 이들은 타원형의 소롱(小籠 : 바군이)을 지녔는데 무릇 생선이나 채소를 여기에 담는다. 여자들은 왼쪽 겨드랑이에 끼고 남자들은 새끼줄을 달아가지고 다닌다. 한강 북쪽에서는 대가 나지 않아 싸리껍질을 벗겨 짜 만든다."
[내용]
곳에 따라 보금치·바구리·바구미·바그미·보고니·보금지라고도 부른다. 곡물 따위의 농산물을 나르는 데 많이 쓰며 말리거나 갈무리용으로도 사용된다. 형태는 대나 싸리를 쪼개어 서로 어긋매끼게 엮어 속이 깊고 둥글게 만들었다. 테두리에는 대나무를 서너 겹 돌려서 손작이로도 쓴다. 지역에 따라서는 바닥을 든든하게 하기 위해 대쪽 서너개를 가로 끼워 두기도 한다. 이것은 허리에 끼거나 머리에 얹어 운반하지만 큰 것은 좌우에 새끼를 꿰어 어깨에 매어 나른다. 또, 조그맣게 물들인 챗가지로 무늬를 넣은 것을 꽃바구니라 하여 마른 물건을 담거나 나물 캐는 처녀들이 가지고 다니기도 한다. 요즈음은 죽세공으로 유명한 전라남도 담양지방에서 섬세한 세공을 하며 채색한 바구니를 생산, 외국에 수출도 한다.